아무 생각없이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의식만 느끼며 읽을 수가 없네
재밌다 글 좋다하며 읽다가 천황나와서 찾아보니까 경술국치때 천황이고 이토히로부미가 나대던 시대네
이때 우리 조상님들은 너무 비참했는데 소설 속 주인공들은 사랑 우정 배신 자책감으로 자살 이런 소리하고 있으니까 기분 이상함 ㅎ
재밌다 글 좋다하며 읽다가 천황나와서 찾아보니까 경술국치때 천황이고 이토히로부미가 나대던 시대네
이때 우리 조상님들은 너무 비참했는데 소설 속 주인공들은 사랑 우정 배신 자책감으로 자살 이런 소리하고 있으니까 기분 이상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