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는데 2일 걸렸어 반 읽고 자는데 뒷내용이 궁금해서 잠이 안 오더라
정말 재밌었고, 추천사 처럼 봉준호로 시작해서 나홍진으로 달리고 박찬욱으로 끝나더라 ㅋㅋㅋ
스토리가 정말 재밌었고 결말이 조금 아쉬운 거 빼면 올해 읽은 책 중에 제일 재밌었어! 내용 모르고 그냥 샀는데 사길 잘 한 거 같아
더 보태자면 케데헌 보는 느낌이었어. 어어 하면서 초반부터 확 빨려들어가더라
읽는 동안 빵 먹고 싶은 생각은 좀 눌러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집중해서 호로록 읽었어 미친 스토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