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스테리에 철로 된 강물처럼 처음 들어 보는 작가에 책이라 읽었는데 말도 안되게 아름답고 삶 그 자체에 대한 물음을 담은 책임 읽다가 이게 어떻게 추미스? 이랬는데 에필로그 보면서 아.. 했음 역자 후기도 너무 근사하구 재밌다
잡담 밀리 미스테리 챌린지에 있는 책 진짜 재밌다
76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미국 미스테리에 철로 된 강물처럼 처음 들어 보는 작가에 책이라 읽었는데 말도 안되게 아름답고 삶 그 자체에 대한 물음을 담은 책임 읽다가 이게 어떻게 추미스? 이랬는데 에필로그 보면서 아.. 했음 역자 후기도 너무 근사하구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