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너덧 권 조금 훑어보고 후보 3개로 추렸는데
내가 한 번 읽은 건 재탕을 잘 안 해서 기왕 읽는 거 한 번에 제대로 읽고싶은 맘이 커서 못 고르겠나봐 ༼;´༎ຶ ༎ຶ`༽
1. 제일 잘 읽혀서 스토리텔링 자체에 제일 집중은 잘 됨
중간중간 고대그리스st 일러스트 있어서 느좋임(...)
근데 쉽게 읽히라고 원문의 갬성(?)을 너무 없앴을까 싶어 걱정
2. 얘도 정말 잘 읽힘.
근데 후기가 ㅂㄹ 없어보여서 도전하기 애매 (...)
3. 어순 보니까 원문 자체의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음
근데 그만큼 가독성이 막 좋진 않음
그리고 명화가 많이 삽입되어서 그런가 개비쌈🙄
혹시 이중에서 읽어본 덬들 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