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심하고 이런 쓰레기가 나중에 불쌍해서 눈물까지 난다고?
네...
눈물이 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쟁포로로 끌려갈때까지만해도 동태눈으로 보고 있었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펑샤 딸을 만나고 1차 위기..


이때부터 출근길에 폭풍오열...



온몸이 부르르 떠는데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는 말에 또 폭풍 오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까지는 주인공보다는 가족이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나는데..
이거 계속 이렇게 슬픈가ㅠㅠ
출근길에 또 사연있는 사람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