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랑 표지가 끌려서 장바구니 담아놨었는데
친구가 밀리에서 보고 재미있다고 이틀만에 다 읽었대
연쇄살인마가 잡히고 그 연쇄살인마한테 죽은 결로 추정되는
형사 딸이랑
연쇄살인마 아들이 주인공인거 같은데
둘이 시간이 다른 상황에서 통화를 하게 되면서 얘기가 시작돼
아직 4분에 1 읽었는데 잘 읽히네 드리마 재질이야
제발 결말만 잘 마무리 됐기를 연속으로 결말에서 실망하는 책 읽었어서
이번건 결말까지 좋았음 좋겠다
친구가 밀리에서 보고 재미있다고 이틀만에 다 읽었대
연쇄살인마가 잡히고 그 연쇄살인마한테 죽은 결로 추정되는
형사 딸이랑
연쇄살인마 아들이 주인공인거 같은데
둘이 시간이 다른 상황에서 통화를 하게 되면서 얘기가 시작돼
아직 4분에 1 읽었는데 잘 읽히네 드리마 재질이야
제발 결말만 잘 마무리 됐기를 연속으로 결말에서 실망하는 책 읽었어서
이번건 결말까지 좋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