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고 되게 실망했는데 작년에 한참 상도 받고 옥스퍼드 대학에서 교재로 쓰인다고 칭찬도 많고 해서 감히 불호평을 못 남겼는데
교포의 역사관이라서 그런 건가... 너무 화해와 용서에 방점을 두고 스토리가 쓰여졌고 좋은 일본군도 있었다 이런 스토리라 너무너무 극불호였음
문체도 너무 동화스러워서 불호였는데 끝까지 읽은 시간이 아까웠음
그나마 다행인 건 안 사고 빌려 읽었다는 거
나는 보고 되게 실망했는데 작년에 한참 상도 받고 옥스퍼드 대학에서 교재로 쓰인다고 칭찬도 많고 해서 감히 불호평을 못 남겼는데
교포의 역사관이라서 그런 건가... 너무 화해와 용서에 방점을 두고 스토리가 쓰여졌고 좋은 일본군도 있었다 이런 스토리라 너무너무 극불호였음
문체도 너무 동화스러워서 불호였는데 끝까지 읽은 시간이 아까웠음
그나마 다행인 건 안 사고 빌려 읽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