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의 형식을 지닌 역사책 인문학책이기도 해 ㅋㅋㅋ 에세이 형식이라 술술 읽혀..! 광산 노동자였던 아버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역사적 사건을 쫓아가는 그런 내용인데 근대 역사 잘 몰라서인지 되게 흥미롭게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