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당시 작가들은 전쟁 영향인지 어 안 되면 죽자 결론이 많아서 놀랍다
그 후에 죽었지만 다자이 오사무도 그렇고 작가들뿐만 아니라 자살한 사람들도 주변에 많은 걸로 보임
아쿠타가와 정도로 잘 써도 글 쓰는 거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 실패한 사람이다 라는 자조의식이 보여서 슬픔
특히 산문에서는 건강도 안 좋아서 그런지 비관주의랑 패배주의가 보이면서 삶 자체를 버거워하는 게 보여서 안타까움
그러나 글은 참 잘 쓴다
그 후에 죽었지만 다자이 오사무도 그렇고 작가들뿐만 아니라 자살한 사람들도 주변에 많은 걸로 보임
아쿠타가와 정도로 잘 써도 글 쓰는 거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 실패한 사람이다 라는 자조의식이 보여서 슬픔
특히 산문에서는 건강도 안 좋아서 그런지 비관주의랑 패배주의가 보이면서 삶 자체를 버거워하는 게 보여서 안타까움
그러나 글은 참 잘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