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첫 문장인 '신은 그 자신의 모습을 본떠 우리를 만드셨다' 부터
이 책은 겁나 내 취향일것 같다 싶었는데
중간까지도 넘 재밌게 읽는 중
은근슬쩍 나오는 종교적 묘사도 좋고
인간적이라고 느껴지는 것들이 로봇에겐 결함이거나 약점이기도 하다는것도 좋고
유기생물을 만들때 기준이 되는 모델이 인간을 닮은 로봇 모델인것도 좋고
오랜만에 넘 좋아서 읽다 멈추게 되는 책임
이 책은 겁나 내 취향일것 같다 싶었는데
중간까지도 넘 재밌게 읽는 중
은근슬쩍 나오는 종교적 묘사도 좋고
인간적이라고 느껴지는 것들이 로봇에겐 결함이거나 약점이기도 하다는것도 좋고
유기생물을 만들때 기준이 되는 모델이 인간을 닮은 로봇 모델인것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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