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자 모순 선물 받아서 읽어봤는데 https://theqoo.net/book/4300400812 무명의 더쿠 | 20:23 | 조회 수 327 찐사는 김장우 같은 느낌?근데 나영규를 선택한 게 이해는 감스포를 다 밟고 봐서 오히려 남편찾기는 걍 그런갑다하고 읽었는데 동생 얘기가 진짜 골때림끝까지 으이구 한심한놈... 이러고 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