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mutts랑 Bateman이랑 spiderman 콜라보, strange tales (생텀에 사는 볼파이톤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슈) 완독했어. 독서기록 어플에 코믹스 검색이 안되서 기록은 못하지만 모두 잔잔하게 읽기 좋았어. 마블 뮤트스는 강아지 이야기여서 아주 귀여웠고 (슈퍼히어로들이 돌아가면서 호텔링해주는 이야기야!)
배트맨이랑 슈퍼맨 콜라보는 dc쪽 코믹스를 거의 안 읽어봐서 나오는 빌런들을 알아보기 힘들었지만 새로워서 재미있었어. Strange tales도 (동명의 코믹스들이 아주 많아)표지가 궁금해서 읽은 코믹스였기 때문에 기대를 안했지만 볼파이톤이 귀엽게 나와서 재미있었어! 볼파 좋아하면 꼭 읽어봐!!
이제 밀린 도서관책 벼락치기로 읽을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읽을 책은 진짜 우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