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아름다운 정원
-재밌었는데 결말이 너무 슬펐음
정신이 들어요? 이제 혼자 사셔야 해요
-1인가구 에세이인데 잔잔하고 재밌었음 남자친구랑 데이트 통장하는 게 깨더라
금지된 장난
-그저 그랬음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영화로는 여러번 봤고 책도 옛날에 1권 읽었었는데 다시 읽음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단숨에 다 읽음
다음 권 빌려봐야하는데 누가 빌려가서 예약 대기 중
살육에 이르는 병
-너무 궁금해서 전자책으로 사봤음 서술트릭의 단점이 전개가 재밌지 않다는 점이었는데 이 책이 그랬음 ㅠㅠ 전개가 재미없었음 ㅠㅠ
흉터의 꽃
-정말 가슴 미어지는 스토리였음. 다 좋았는데 그 시대의 남편들은 왜 그렇게 부인을 때렸을까? 동철이도 부인 때리는 거 보고 할말 잃음
스토너
-60프로 까지는 전개가 너무 심심해서 이거 계속 읽어도 되나?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결말까지 다 읽고 심심한 전개를 납득함ㅠㅠ 너무 좋은 소설이었다.
폭탄
-오승호 도덕의 시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 책도 기대했는데 정말 재미없었음 ㅠㅠ 관성으로 읽음 끝까지 반전은 없었음 ㅠㅠ
공허한 십자가
-재밌었음 히가시노 게이고 추모할 겸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