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랑 소비자 파악 제대로 안 하고 너무 기술만능주의 자세로 들어온 게 보이더라
통번역도 직접 수업도 들어보고, 적어도 해외만 나가서 앱 돌려봐도 번역 엉망진창이라 쓸만하게 안 나오는데 ai가 더 번역 퀄이 유통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거부터 답이 없다고 느낌
그래서 초반에 다들 독자들한테 파훼당하는듯
어제 출판사들이 난감해해서 번역이랑 출판해줄 출판사만 10여년 좌초되다가 드디어 출판된 책 읽고 나서 저런 ai 기술들고 아무 생각 없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더욱 더 생경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