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서문 읽을 때부터 대작의 느낌이 났는데 역시나 대작
동남아시아사를 처음으로 정리한 책인데 1980년대에 나온 책인데 한국은 번역작업이 여러번 엎어졌다가 작년에 드디어 한국에서 나온 책이래
동남아시아 역사에 대해 이리 잘 써놓은 책도 처음 봤고 다들 각자 고유의 문화를 가지고 살아갔구나 이해하기 좋은 책임
문화도 찬란했고 되게 노예제나 사회구조도 엄청 독특함
한 1,000페이지 되긴 하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음
쓰면서 교수님 자료 맨땅에 헤딩하시느라 개고생하셨겠다 그 생각만 든다
역사책 좋아하면 강력추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