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 초반엔 내 취향이 아닌가 하고 포기했었는데
양면의 조개껍데기 거기 라임이랑 레몬인가.. 그 이야기부터 마음에 달라붙어서 지금은 방금 떠나온 세계 읽기 시작했거든?
첫 수록작인 최후의 라이오니는 전개나 반전 자체는 다 고만고만하지만 클리셰 자체로 오타쿠 심금을 울려버림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덕질 중인 아이돌의 세계관이랄까 내가 이미 소화해냈던 시청각적 자료들이 글로 재배열되고 확장되는 느낌이야
양면의 조개껍데기 거기 라임이랑 레몬인가.. 그 이야기부터 마음에 달라붙어서 지금은 방금 떠나온 세계 읽기 시작했거든?
첫 수록작인 최후의 라이오니는 전개나 반전 자체는 다 고만고만하지만 클리셰 자체로 오타쿠 심금을 울려버림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덕질 중인 아이돌의 세계관이랄까 내가 이미 소화해냈던 시청각적 자료들이 글로 재배열되고 확장되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