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 아래에서 여름 언덕에서 가을빛 속으로 겨울 숲 사이로 계절 분위기 담은 단편집 시리즈인가본데 올초에 발견해서 아직 봄, 여름까지만 읽고 가을-겨울 기다리고 있어 작고 얇은데 계절 때 딱 읽기 좋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