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대단한 소설이냐 하면 그건 아닌데...
다 읽으니 제목 그대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느낌이 엄청 좋아서 추천해본다
거기에 먹방묘사도 따뜻했어
처음엔 별 기대없이 읽어봤는데 갈수록 마음이 보듬어져서 좋았던 직장인 벗이 살포시 추천하고 간다
엄청 대단한 소설이냐 하면 그건 아닌데...
다 읽으니 제목 그대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느낌이 엄청 좋아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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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별 기대없이 읽어봤는데 갈수록 마음이 보듬어져서 좋았던 직장인 벗이 살포시 추천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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