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반부터 두번째 부인의 전남친만을 의심하며 읽었는데! 근데 엘베에 수리중 붙여놔서 할아버지 죽인거 그 드라마에 혈당스파이크 살인범 생각났음 게다가 뭔 수영을 해서 건너와서 밧줄을 타고 올라와서....살인범 커트라인 개높음.....어쨌던간에 계속 누군가를 의심하면서 읽는게 재밌었고 그 누구야......할머니 옆에서 돌봐드리던 여성도 의심했는데 아니었다ㅋㅋㅋㅋㅋㅋ 오드리씨가 행복을 찾게 되어서 다행이야ㅠㅠㅠㅠㅠ
잡담 애거서 트리스티 0시를 향하여 재밌다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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