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비린내 느껴져서 꿉꿉하고 습한 장마철이랑 잘 어울려ㅋㅋㅋ
내용도 비현실적이지만 주인공한테 공감가게 잘 쓴 것 같고 묘사가 눈앞에 그려지는 느낌이라서 장면마다 기억에 남는데 특히 마지막 노을진 해변가 장면이 좋았음!
내 기준 기승전결도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서 술술 읽히고 글이 깔끔한 느낌 결말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장사장 캐릭터가 매력있어서 좋았음
내용도 비현실적이지만 주인공한테 공감가게 잘 쓴 것 같고 묘사가 눈앞에 그려지는 느낌이라서 장면마다 기억에 남는데 특히 마지막 노을진 해변가 장면이 좋았음!
내 기준 기승전결도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서 술술 읽히고 글이 깔끔한 느낌 결말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장사장 캐릭터가 매력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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