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읽는 내내 얘네 진짜 지랄이다 불륜에 마약에 꽃밭인 귀족... 하면서 읽었지만
마지막장을 덮으면서 그 행적들이 조금은 이해가 되고 그럼에도 발버둥치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그냥 진짜 먹먹해지네
그리고 다자이 글을 진짜 잘 쓴다 그냥 작가 그 자체의 감탄? 읽을때마다 느낌... 구성도 그렇고 참 잘쓰긴 잘쓴다
왜 고전이 고전인지 알 것 같았어
솔직히 읽는 내내 얘네 진짜 지랄이다 불륜에 마약에 꽃밭인 귀족... 하면서 읽었지만
마지막장을 덮으면서 그 행적들이 조금은 이해가 되고 그럼에도 발버둥치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그냥 진짜 먹먹해지네
그리고 다자이 글을 진짜 잘 쓴다 그냥 작가 그 자체의 감탄? 읽을때마다 느낌... 구성도 그렇고 참 잘쓰긴 잘쓴다
왜 고전이 고전인지 알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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