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1부가 책 절반이나 되는데 이제 겨우 그 절반의 절반만큼 읽었어..ㅋㅋ
그래서 좀 막힌다 싶으면 다른 책으로 탈주 여러번해서 n달째 조금씩 읽는 중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봐서 그런가;; 한 챕터당 등장 인물의 그날 상황을 표현하는데 섬세하다 못해 장황하다는 게 아쉬움
이게 빌드업이라고 봤는데 너무 길어요ㅠㅠ
이 1부가 책 절반이나 되는데 이제 겨우 그 절반의 절반만큼 읽었어..ㅋㅋ
그래서 좀 막힌다 싶으면 다른 책으로 탈주 여러번해서 n달째 조금씩 읽는 중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봐서 그런가;; 한 챕터당 등장 인물의 그날 상황을 표현하는데 섬세하다 못해 장황하다는 게 아쉬움
이게 빌드업이라고 봤는데 너무 길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