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굵은 문체에 역사적 사실을 감정을 배제하고 묵직한 시선으로 보는 거 좋거든?
전쟁의 한복판을 조정, 백성, 청군 시선으로 다양하게 바라보고 가치판단을 배제하는 것도 좋고
아 근데 진짜 여성 인물들 나올 때 마다 대상화 그 자체인거 참기 힘들다
자주 나오지도 않는데 그 때마다 그냥 대상화된 존재임
전쟁 중 아비를 잃고 성으로 도망친 소녀가 어여쁘고 이제 여자티가 나기 시작하고 이딴게 왜 필요한데 시발
전쟁의 한복판을 조정, 백성, 청군 시선으로 다양하게 바라보고 가치판단을 배제하는 것도 좋고
아 근데 진짜 여성 인물들 나올 때 마다 대상화 그 자체인거 참기 힘들다
자주 나오지도 않는데 그 때마다 그냥 대상화된 존재임
전쟁 중 아비를 잃고 성으로 도망친 소녀가 어여쁘고 이제 여자티가 나기 시작하고 이딴게 왜 필요한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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