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도 있고 생각할 부분도 많고 속도감도 장난 아냐 책 받자마자 빨려들듯이 다 읽어버림. 문장 호흡도 좋고 쉽게 잘 읽히는데 마냥 가볍지도 않음. 심리묘사나 주변 묘사가 되게 생생해서 영상화해도 좋겠다는 생각했는데..작가분이 시각장애인이신거 다 읽고나서 알고 신선한 충격을 받음. 근래 읽었던 소설 중에 몰입도랑 주제의식 다 챙긴 드문 소설같아
잡담 와..문학동네북클럽 이달책 용궁장의 고백 진짜 꼭 읽어봐
195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