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와 배신자
진짜 러시아 진골 kgb 요원 (아버지랑 형도 kgb) 이 유럽에 파견 나갔다가 영국의 이중 스파이가 되고 그걸 kgb가 슬슬 눈치까게 되고 결국 탈출했다는 실화...
냉전 시대에 러시아랑 유럽 각국이 스파이를 어떻게 운용했는지 그리고 스파이 개개인은 어떻게 살았는지 볼 수 있고... 아무래도 탈출 과정 읽을 때 개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탈출해서 살아있으니까 책이 나왔겠지만?? 대체 어떻게?! 이러면서 봄
스파이 본인이 쓴건 아니고 기자였던 사람이 쓴건데 글 자체를 잘 써서 더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