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책태기와서 홍학의자리로 극복했었거든
다시 책태기와버림...
추리 미스테리 스릴러? 이런쪽 좋아해서
네버라이 13.67 망내인 13계단 이렇게 읽었는데
이런류로 또 책태기 극복할만한 책 있을까
네버라이는 술술읽히긴한데 이 작가가 내 취향은 아녔어
제노사이드는 극초반 읽다가 좀 지루해서 튕겨져나감..
다시 책태기와버림...
추리 미스테리 스릴러? 이런쪽 좋아해서
네버라이 13.67 망내인 13계단 이렇게 읽었는데
이런류로 또 책태기 극복할만한 책 있을까
네버라이는 술술읽히긴한데 이 작가가 내 취향은 아녔어
제노사이드는 극초반 읽다가 좀 지루해서 튕겨져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