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원 주고 자기만의 방 샀어 https://theqoo.net/book/4268920311 무명의 더쿠 | 17:46 | 조회 수 607 걸어서 모은 라플 포인트 좀 털어서 ㅎㅎ푸른 색감 잘 뽑혀서 책 읽는 자리 인테리어로 좋아난세에 홀로 깨어 고통스러운 여성의 의식의 흐름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