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 내취향 아니라 읽고 팔았는데 다시 읽어보려고 도서관 서치해서 다녀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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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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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 않은 동네 도서관에 딱 한 권 대출가능 떠있더라고
근데 여기 도서관 교통도 그닥이도 언덕도 많아서
찐 동네 사람들만 오는 느낌
최근에 리모델링 했다는데 리모델링한 느낌도 그렇게 없고 정겹더라(?)
대출 30권까지 되는데 뚜벅이라 딱 읽고 싶은 것만 빌려왔어
여기 울집에서는 바로 가는 버스 있어서 종종 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