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200쪽 까지는 별로 감흥 없고 산만했다가 칭린이 아버지 일기장 읽기 시작한 후부터 미친듯이 읽고 다 읽으니까 이 시간이네
마지막 반전 띵했고
근데 또 결말은 되게 중국식 허무주의 같아서 엥했고
중국의 토지개혁에 대해선 잘 몰랐는데 이런 역사가 있었구나 알았고
문화대혁명에 대해선 중국도 비판적으로 역사적 평가가 끝났다고 알고있는데 토지개혁에 대해선 분분한 것 같고 그럴거 같다 싶으면서도
요 정도 수위로 금서는 에반데?
마지막 반전 띵했고
근데 또 결말은 되게 중국식 허무주의 같아서 엥했고
중국의 토지개혁에 대해선 잘 몰랐는데 이런 역사가 있었구나 알았고
문화대혁명에 대해선 중국도 비판적으로 역사적 평가가 끝났다고 알고있는데 토지개혁에 대해선 분분한 것 같고 그럴거 같다 싶으면서도
요 정도 수위로 금서는 에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