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를테면 빙하기가 와서 집에서 나가지 못하는 서바이벌을 하게 되었는데 제일 좋은 경우의 수는 고양이 두마리와 나.. 지하창고에 땔깜이랑.. 먹을것먼 충족된다면 그 때 저 책들을 하나씩 읽으면 딱이겠군..
이라고 생각하며 책이 모자랄지도 모르겠다는 핑계 하에 오늘도 교보문고와 알라딘 앱을 어슬렁거리고 벙커에 대한 유튜브를 들여다 보고 어디에 땅을 사두면 벙커를 지어놓을 수 있을까에 대한 상상과 거기에 이ㅡ책들을 옮기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나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