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에서 읽었던 책인데ㅠ 혹시 제목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한국 소설이었던것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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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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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끝까지 안 읽어서 결말은 기억안나는데 초반에 내용이
취준생 여자가 취업을 하는데 취업한 곳이 죽은사람들 령?이 꽃인가 식물로 있어서 그걸 관리하는? 그런 업무로 취업을 했고 그 장소로 사람들이 죽은 사람에 대한 의뢰를 하는것 같아ㅜ
처음 에피소드가 형제가 있는데 형이 번지점프가 유원지인가 여기서 혼자 죽어서 동생이 그걸 찾아달라고 의뢰하는 그런 내용이었던거 같은데ㅠㅠ
혹시 개떡같이 설명했는데 이거 제목 아는 덬들 있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