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의무적으로 읽게 하면 좋겠다 생각함. 그냥 읽히지 말고 낭독으로 읽히면 좋겠다 싶어.. 사실 모든 청소년은 힘들지만 적어도 저 배재고나 충암고만큼은 읽히고 싶음. 그러고 오월의 청춘을 시청시키는거.. 저게 그저 지들이 함부로 소비해도 되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라는 걸 교육시키지 않는 현실이 넘 걱정됨.. 앞으로 얼마나 더 심해질지 짐작도 안 가..
잡담 ㅇㄷㅅ) 이번에 배재고 사건 보면서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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