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 도서전이었구..가벼운 마음으로 굿즈욕심 다 내려놓고 갔어!
천천히 도착해서 12시쯤 B홀 쪽으로 입장했는데 사람 진짜 많다고 느낌
일단 부스도 잘 안알아보고가서... B홀부터 돌아다녔고 구입은 거의 A홀에서 한 느낌
문학동네 7월 먼클_불안의 책/ 작년 먼클 싯다르타
소전서가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소전천권도 같이살걸..살짝 후회중)
위즈덤하우스 파쇄
책은 이렇게 4권 굿즈는 오이뮤 책갈피2개만 삿어..!!!
갠적으로 파과 좋아해서 한정판 남아있음 사려했는데 품절이더라 ㅋㅋ
위즈덤 책갈피도 수영장 줄서서 들어갔다나왔더니 끝나있고
은행나무 내 심장을 쏴라 구매하면 렌티큘러포카준다고 본거같아서 갔는데 품절이라 하셔서 아쉬웠우,, 다음엔 싸인회나 이런 일정도 찾아보고 좀 일찍 가서 사고싶은거 사면 더 재밌을거 같애!!
2시간쯤 돌아다니다가 2시쯤 나왔다
소전서가 타포린백? 이거 크고 진짜 좋은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