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에 도착했으나 무쓸모인 것이예요...
민음사 고르고자시고 여유없음...그냥 집었...
민경편집자님 코앞에서 봤자나...오홍~~
오늘 구매한 책들...
민음사 쓸어옴...
심플해서 좋았던 열린책들
애정하는 나비클럽
소전서림 키링...가격이 왜저래???
프리즘오브...사랑해요
이거말고도 두어권 더 있고...
나 타포린백 부자가 되버림 ㅋㅋㅋ
기빨리고 지갑털린 도서전 후기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