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책에 별점 한 개와 별점 다섯 개가 공존하는 느낌🤔
호불호를 떠나서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질 것 같음
데미안과 비교하자면 객관적으로 더 잘 쓴 건 싯타르다라고 생각
근데 지금 나의 정신상태로는 데미안이 낫다고 생각해서 데미안 밑으로 별점을 매겼는데 몇 달 뒤에 별점 수정엔딩일 거 같음ㅋㅋㅋㅋㅋ
호불호를 떠나서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질 것 같음
데미안과 비교하자면 객관적으로 더 잘 쓴 건 싯타르다라고 생각
근데 지금 나의 정신상태로는 데미안이 낫다고 생각해서 데미안 밑으로 별점을 매겼는데 몇 달 뒤에 별점 수정엔딩일 거 같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