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반쯤 도착해서 11시 전에 입장했고,
강연들도 현장 줄서기 하면 안에 빈자리에 앉혀주시더라. 자리 없으면 그냥 옆에 서서 보면 됨!
대형출판사들 부스는 이번엔 딱히 살게 없었고,
독립출판물은 원래 안사는편이라 관심이 없어서 책마을?은 패스했는데 여긴 인구밀도 높긴 하더라.
근데 인벤타리오와 문구페어와 각종 아이돌 오프 스케줄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별로 힘들 건 없었음.
강연도많이 듣고 새로운 책도 많이 발견하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