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책마을도 엄청 붐비던데 https://theqoo.net/book/4258126371 무명의 더쿠 | 14:51 | 조회 수 306 개인적으로 민음사 다음으로 빡세다고 느꼈음 작년엔 그래도 거의 다 보고 부스에 계신 직원 분이랑 책 얘기도 나눴던거 같은데 이번엔 인파에 쓸려서 제대로 본 곳이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