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티슈, 영수증, 옷에서 떼어낸 태그, 포스트잇, 책띠지
넘어간 달력의 일부분, 옆에 있던 종이, 광고전단지
두번째로 읽으려고 했던 책(끼워넣기), 안쓰는 카드, 누군가의 명함
등등이 기억에 남음
마침 나도 어제 도용때문에 재발급 신청한 카드가 있어서 이걸 써볼까 하다가
볼때마다 도용당한거 생각나서 기분나빠질것같아서 패스(60만원 이의신청중)
전기세 고지서를 써볼까 하다가 이것도 볼때마다 돈낸거 생각나고 기분나쁠것 같아서 패스
얼마전에 맘스터치에서 무한도전 콜라보한 햄버거 사먹고 받은 정체불명의 종이?
지금보니 카드 위에 붙여서 꾸미는 스티커인가봐
아무생각없이 그냥 놔뒀었는데 이걸로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