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민음사북클럽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창비 이번에 구성이 너무 좋아서 그만 ㅋㅋㅋ
작년에도 창비북클럽 했었는데 창비 계간지 오는게 생각보다 나는 좋더라구
읽을 거 없을때 펴서 한두편씩 짧은 글 읽기도 좋고, 시기에 맞는 평론 읽는것도 은근 재밌어서 계간지 전부를 다 읽지는 않아도 몇 편씩 뽑아서 읽는게 좋았어
다만 북클럽 선택도서 선택지가 좀 좁고, 시/에세이 별로 안좋아해서 그건 좀 아쉽긴 하지만 또 이럴 때 안 읽는 시집도 한권씩 읽어보는게 나쁘지 않더라고
창비 가입한 덬들 있으면 선택도서 공유해보자!
나는 온 우주가 바라는 삶 / 나쁜 의도는 없었습니다 / 먼지가 가라앉은 뒤 / 시티픽션 런던
이렇게 네권 신청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