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 타이완여행기 읽구 얘기하는데
한국인이면 다들 좀 어딘가에서... 작작 좀 하면 안되겠니...? 하는
불편한 순간 있잖아
나도 먹방 좋아하는데 얘가 너무 심하게 먹을 거 조르고
첸허는 통역인지 하녀인지 계속 갖다바치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모임에 있는 소식좌는 치즈코 먹방만으로도 식욕이 사라진다며
실제로 모임하눈 동안 간식이고 식사고 전혀 손대지 못함
보통.. 이 소설 읽으면 뭐가 먹고싶어지지 않니? 않냐구 ㅜ ㅜ ㅜ ㅜ ㅜ ㅜ
1938 타이완여행기 읽구 얘기하는데
한국인이면 다들 좀 어딘가에서... 작작 좀 하면 안되겠니...? 하는
불편한 순간 있잖아
나도 먹방 좋아하는데 얘가 너무 심하게 먹을 거 조르고
첸허는 통역인지 하녀인지 계속 갖다바치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모임에 있는 소식좌는 치즈코 먹방만으로도 식욕이 사라진다며
실제로 모임하눈 동안 간식이고 식사고 전혀 손대지 못함
보통.. 이 소설 읽으면 뭐가 먹고싶어지지 않니? 않냐구 ㅜ ㅜ ㅜ ㅜ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