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유교문화권이라 어렸을 때부터 들었거나 교육받았던 내용들 원전이 다 그런 책이라 읽다보면 당연한 이야기나 꼰대발언 하고 있다고 느낄 가능성이 농후함그리고 문장도 애매모호한 게 많아서 쉽지 않더라고 읽을 때 옛날 어르신들의 옛날 이야기 느낌으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