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인벤타리오 소비자로 가보고 도서전은 판매자로 가본 입장에서ㅋㅋㅋㅋ인벤타리오 올해 후기도 여럿 봤는데 진짜 문제가 많다
도서전도 절대 쾌적하지는 않음... 문 열자마자 인기있는 굿즈 사러 그야말로 메뚜기처럼 달려들어오는 사람들도 봤고ㅋㅋㅋㅋㅋㅋ 어딜가나 바글바글함
근데 일단 장소 자체가 달라서❗️❗️인벤타리오 수준은 아님 (당연히 도서전이 훨씬 넓음)
물론 입장 대기도 길고 특정 부스or특정 구역은 많이 붐빌 수도 있는데 그래도 내가 겪은 최악의 행사는 아니었음 내가 작년에 판매에 동원되어서 오전 내내 시달리다가 오후에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그 지친 몸으로도 다닐 수는 있었으니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