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에 대한 미래에 대한 소설이 대부분은 디스토피아인데
이 소설 역시 그건 마찬가지임
작가 혹은 책을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이 디스토피아 어디까지가나 가보자 하는 추진력이 느껴짐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대로 쭉쭉 가는 스토리로
여기까지 가요? 하는 느낌으로 재밌었음
그리고 그럴수록 책을 읽자! 라는 감정을 줌
유쾌하고 약간은 징그러운 장면이 나올수도 있음
나는 재밌게 읽었어
인공지능에 대한 미래에 대한 소설이 대부분은 디스토피아인데
이 소설 역시 그건 마찬가지임
작가 혹은 책을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이 디스토피아 어디까지가나 가보자 하는 추진력이 느껴짐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대로 쭉쭉 가는 스토리로
여기까지 가요? 하는 느낌으로 재밌었음
그리고 그럴수록 책을 읽자! 라는 감정을 줌
유쾌하고 약간은 징그러운 장면이 나올수도 있음
나는 재밌게 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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