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수대로 원고료 받아서
계속 길게 늘리는 화법ㅋㅋㅋ
말하자면 불이 반짝이는 상점과 굴러다니는 쓰레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던 바람과 귓가를 스치는 차가운 온도 명멸하는 밤의 소리를 잊을 수 없던 날이었다...(반복) 거리 풍경 (반복) 잊을 수 없었다 (반복)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잊을수 없던.... 그녀 .... 보고 싶은 그녀..
ㅋㅋㅋㅋㅋ 잘쓴 글이라 생각하는데도 이제 한 70프로 읽의 패턴이 보여서 살짝살짝 좀 그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