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랑 어울리는 책갈피 챙겨서 읽고 있어 🌼 최근 망한 사랑만 읽었더니 아직도 망사 깍지가 눈에서 안 빠져서 이 책도 혼자서 문장마다 사랑을 주워 먹고 있음...
길 걷다가 능소화가 예쁘게 피었길래 찍었어 책 표지랑 어울리는 것 같아서 같이 남겨두고 마저 읽으러 간다!
길 걷다가 능소화가 예쁘게 피었길래 찍었어 책 표지랑 어울리는 것 같아서 같이 남겨두고 마저 읽으러 간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