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자은 읽는데 마지막 작가의 말 웃기다 https://theqoo.net/book/4220263435 무명의 더쿠 | 10:19 | 조회 수 196 신문왕을 제멋대로 그리는 것은 아무래도 죄송스러워서, 신문왕릉에 가서 사과드리고 왔는데 그곳이 신문왕릉이 아닐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어 곤란해졌습니다. 작가님 대체 누구 무덤에 간것인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