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북으로 사놓은지는 좀 됐어.
읽는데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중단했던거 다시 읽어서 완독했어.
같이 읽은 광주 출신 친구는 하나도 잔인하지 않다는거야.
어릴 때 주변의 산증인으로부터 들은 얘기가 더했다고...
내가 518에 대해서 너무 모르는거 같아.
최근 스벅 사건도 너무 화가 나고,
근데 화내려면 내가 좀 더 잘 알아야겠더라구.
혹시 추천해줄 도서 있을까??
읽는데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중단했던거 다시 읽어서 완독했어.
같이 읽은 광주 출신 친구는 하나도 잔인하지 않다는거야.
어릴 때 주변의 산증인으로부터 들은 얘기가 더했다고...
내가 518에 대해서 너무 모르는거 같아.
최근 스벅 사건도 너무 화가 나고,
근데 화내려면 내가 좀 더 잘 알아야겠더라구.
혹시 추천해줄 도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