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책이... 종이책은 줄간격때문인지 책 내부 텍스트 구성 비율때문인지 가독성이 내기준 떨어진다 생각했음 미묘하게 빼곡한 느낌이랄까? 그건 그렇다치고 내용이 초장부터 무슨 ㅅㅅ에 미친 여자 보는거 같은거야ㅎ
첫만남에 금사빠 불같은 사랑 타오르는데 인물 성격이나 라이프스타일이랑 미친사랑 보여주는거긴 한데....그게 뭐랄까 너무 적나라한 대화내용이나 묘사? 무슨 19금 넷플 막장드 느낌ㅋㅋ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그랬어
글고 40대 늙남과 20대 어린여자가 사랑에 빠져 6개월만에 결혼하는데 이것도 맘에 안들고 ㅋㅋㅋ아직 초반 읽고 있긴한데 강 주인공들이 맘에 안들어 벌써 ㅋㅋ대책없이 사는거 같고
다행히(?) 알라딘에서 산건데 플래티넘바이백 되는 조건이라서 중고로 팔아버림. 썩 소장하고 싶은 스타일의 책은 아니라 팔수있을때 팔고 크레마클럽에 있길래 얘는 전자책으로 읽는중 ㅎㅎ
제목: 클레오파트라와 프랑켄슈타인 (크레마클럽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