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너무 좋다 https://theqoo.net/book/4215127959 무명의 더쿠 | 13:11 | 조회 수 64 소중한 사람을 상실하는 얘기들을 너무 슬프고 담담하게 잘 썼어읽으면서 계속 울었다ㅠㅠㅠ읽고 있는 중인데 뒤쪽 얘기들도 너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