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부 현실이랑 이런 거 다 들어있어 ㅠㅠ
좋은 공장 취직 시켜준다면서 거짓말로 스즈랑 (만주에 있는 위안부 시설 명칭)에 끌려들어온 여자아이들의 이야기야 ㅠㅠ
읽으면서 진짜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고... 진짜 잔인했어
구체적인 묘사 안나오고 비유로 나오는데 비유를 어쩜 이렇게 잘했나 싶을정도로 문학적인 비유가 많아!!
진짜 강추 꼭 읽어바 ㅠㅠ

위안부 현실이랑 이런 거 다 들어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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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진짜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고... 진짜 잔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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